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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여명이 트기 전에 바흐의 곡을 듣기로 했다. 새벽의 약속. Bach Cello Suite no 3. Jean-Guihen Queyras http://t.co/E947JEZ
이른 아침, 부슬부슬 내리는 비. Glenn Gould - Bach French Suite No. 2 in C Minor, BWV 813 http://t.co/l3C4dEc via @youtube
새벽 3시. 홀로 하루를 시작하며ㅡ Bach/Busoni Toccata, Adagio & Fugue BWV 564 (II) http://t.co/96Vxrrm 구체적인 일정을 짜본다. MOLESKINE과 MUJI 노트를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에 대하여.
생각이란 걸 하면서 살고프다. 지금까지는 순전히 감각적으로만 반응해왔다. 그래서, 즉물이 되었고. 그리되니 인생이 서글프게 흐르더라는. 생각, 논리, 추론, 반성, 통찰. 이런 덕목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 것도 도대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그의 마지막 연주 Dinu Lipatti - Schubert Impromptu in G flat Major http://t.co/QutkXyP via @youtube
타르코프스키의 '솔라리스' 도서관 씬에 흐르던 Dinu Lipatti - J S Bach corale prelude bwv 639 http://t.co/kWO9sCD via @youtube
“@clair_de_lune__: 구글을 통해 돌아보는 2010년, Google Zeitgeist 2010: Year in Review http://t.co/ulLD9iL /via @comm4dev” 구글은 즐겁다!
눈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올겨울도 백전백패 할테지만. Radiohead Motion Picture Soundtrack http://t.co/QsaCzsk via @youtube
이거 멋진데요? 베텔의 드림카라.. RT X1 Sebastian Vettel presents his dream car http://win.gs/cLBt2L via @redbull #F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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