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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놀이'를 보면, 공지영은 '컨테이너 진압'이 용산참사 때 시작된 줄 알았던 모양이다. 노무현 때도, 김대중 때도, 김영삼 때도 있었는데... 여태껏 그걸 눈감고 살았단 것보다 지금도 그렇게 고집스럽게 믿는다는 사실이 더 놀랍다.
도대체 누구한테 이기겠다는 겁니까? 먼저 자리잡았지만 목소리가 작은 김소연 후보 선본을 그렇게 기필코 깔아뭉개서 이기겠다는 겁니까? @tak0518
@goeuntae 진영 모순이란 참으로 끔찍하면서도 너무나 원초적이어서 종종 굉장히 매력적이죠. 선택의 범위를 극단적으로 좁혀놓고 차악을 고르라고 강요하는 노빠들을 볼 때마다 한숨만 나옵니다. 저는 저런 노빠들을. '정확히 한나라당만큼' 혐오합니다.
@goeuntae 지방자치단체의 사무에는 '국가위임사무', '기관위임사무', 그리고 '자치사무'가 있는데, 4대강사업은 '국가위임사무'나 '기관위임사무' 중 어느 쪽에 속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근거법령을 해석해봐야 할 문제일 듯.
추악한 여성주의자들, 제발 거짓말 좀 닥치시길... 천벌 받을 준비는 되셨겠죠?/ 그보다 더 비열한 좌파들, 기회주의는 이제 그만둡시다/ 예수 천당, 예수쟁이 지옥/ 정신 나간 노빠들은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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