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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en of world acoustic >11 One Voice.mp3 via @cyberdoc73 @swiftfm http://swft.fm/fS48V1
@john_grib 아마도 어른들은 그렇게 한 번의 숨통을 주는 것에 대해 뭔가 둑이 무너지듯이 통제불가능한 상태로 가버릴 거라는 공포 같은 게 있었던 거 같아. 본인들도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일단은 애 마음을 좀 읽을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하겠다.
@windnamu '너'의 해탈이 무서운 건, 네가 나랑 놀아주기도 해야하고, 사랑도 해야하고, 나를 위해 일도 해줘야 하고, 같이 살아야 하고, 세금도 내야하는데, 머나먼 별로 가버릴 것 같은 것에 대한 두려움 아닐까?
@wensonnie @windnamu 아 뭘 말하는지 알 것 같아. 근데 그냥 흐지부지, 딱히 이유 없이 안 나가는 게, 그게 무시무시한 냉담이란 생각. 뭔가 이유가 있어서 회의를 한다거나, 무신론에 빠진다거나, 이런 건 냉담이라고 할 수 없지.
그리고 주위에 선생님 하는 사람들이 가장 고민 많이 하는 부분이, 또 그 부분이다. 자신이 불가피하게 끼칠 수밖에 없는, 혹은 의도적으로 끼쳐야만 하는 힘을 어떻게 조절하고 어떻게 써야하는가에 대해.
@o_0i 아이오딘이 갑상선 호르몬을 말하는 건가요? 그러니까 해조류를 너무 많이 먹어도 안 되고 적게 먹어도 안 된다는 걸까요? 하긴 요오드가 부족해서 갑상성염인가에 걸린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rabbiyang 듣고싶은 곡의 주소 뒤에 repeat.com을 붙이면 될거에요...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 http://www.youtuberepeat.com/watch/?v=f0LVjgV1o7k
smoulrder란 노래 동영상이 아침에 문득 떠올랐는데, 노래 제목이 생각나지 않아서 속태우다가 잠결에 'smoulder'란 단어가 퐁 솟아났다. 신기한 건 난 이 단어의 뜻도 모른다는 거.
소아정신과 의사를 팔로했었는데, 구구절절 너무 맞는 말이 많아서 결국 리스트로 돌려야 했다. 내가 너무 무능하고 문제 많은 엄마처럼 느껴져서 T.T 유능하고 건강하지만 내가 잘 하고 있나에 약간 회의가 드는 사람들에겐 강추.
페이크를 익히고 방어술을 연마하는 노력이나 진심을 표현하고 이해하는데 드는 노력이나 엇비슷한 거 같다.어느쪽을 선택하느냐는 결국 자기 몫.사실 난 내 선택을 조금 후회하는 것 같기도
앗 타임라인을 뽀삔스로 가득 채우려고 했는데.. 그새 끝난겨? 모두 굿이브닝..... Seu Jorge - Changes http://t.co/MnYOqYz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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