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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히는구나 RT @chaeyoon_h: 인아의 경수태섭이가 성당에서 언약식올리는 장면 촬영하다가 쫒겨났다는군요. 성당은 대사삭제와. 서지말고 무릎꿇고앉아서마주보는한에서 촬영을허가해주었으나 결국 둘의 눈빛이 수상하다는 이유로 내쫒았다고 하는군요.
왜 책 위쪽까지 학교도서관직인을 찍어놓는 걸까. 학교에서 빌렸다는 이유로 책을 꺼내드는 순간 나의 정보가 통제 불능하게 노출되는 것, 불쾌하다. 굳이 필요하다면 밑면 직인 정도면 충분하잖아.
일다에 연재되는 권경희-임동순님의 냥이와 함께하는 전원일기. 나 역시 동거묘들과 함께 땅을 밟기 위해 귀촌 시한 10년을 정해 두었는데, 먹기 위해 가둬놓고 키우지 않는 어떤 짐승도 환영받지 못하는 시골은 참 슬퍼. http://j.mp/bi8CtB
여성주의의료생협에서 진행합니다. 분납도 된다, 함께 듣자~! RT @jini_genie: 여성주의학교2기 수강생모집합니다. 놓치지 마세요!!
http://twitpic.com/2fbyhh
@devenirs 가해자를 '짐승'으로 칭하며 자신은 그와 완전히 분리되는 방어기제가 작동하나 봅니다. 어쨌든 피해는 발생하고 시스템은 갖춰져야 하는데 이런 담론 안에선 참 힘들어요.
하루 3천원 생계비보다 더 가슴을 죄이는 건, 아무리 복지를 말해도 짐승 처벌로 받는 저열한 언어들. RT @sohnkw: 언제쯤 복지국가가 될려나 <아빠·삼촌 겁탈 피해 집 나온 아이들…"갈 곳이 없어요"> http://bit.ly/d7tbcF
상처에 대한 당연한 반응을, 우리는 너무 쉽게 우울증이라 명명한다. 우울증은 치료의 대상일 뿐. 치료, 특히 약물투여는 사람이 경험을 언어화하는 데서 가지는 통제권을 상실하게 만든다. 자기자신에 대한 통제를 잃는 것은 새로운 외상이다.
거부하는 병원을 전전할 수밖에 없었던 현실. 전애인에 의해 고발당한 여성. 분노한다. RT @womenlink: '낙태죄'로 경찰서에 있던 그녀를 만났다. http://durl.me/222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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