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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끼리 디스하면 괜챊고 연애인끼리 디스하면 찌질해? 이사람, 티아라팬인가봐. RT @sadeye777: @mose0307 진짜 찌질하네요... 연예인이 후배 연예인 디스나 하고.... 솔직히 누군 (cont) http://t.co/rsomlZiL
사랑한다. 이안에는 단순한 사랑 외에도 얼마나 많은 의미가 있는가. 내가 너를 믿고 너에게 관심을 갖고 너를 위해 헌신하고 너를 지켜주며 언제나 너의 편이라는 말. 어쩌면 사랑한다는 말에 따르는 책임이 무서워서 이 말을 아끼는 것인지도 모른다.
아바와 같은 가수들은, 몇십년이 지나도 음악으로써 기억되고 전해진다. 그런데 요즘 '연애인'이라 불리는 가수들은 음악을 다루지 않나보다. 외모와 춤이 아니라 음악, 노래가 아니라 음악으로 먹고사는 그런 가수가 많아졌으면하는 바램.
나는 아주 불완전한 인간이야. 불완전하고, 노상 실패하거든. 하지만 배워. 두 번 다시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겠다고 결심하지. 그래도 똑같은 실수를 두 번씩 저지르는 경우가 적지않아. (cont) http://t.co/yOiLukGq
자세의 문제야. 여러 가지 사물을 사랑하려고 노력하면, 어느 정도까지는 사랑할 수 있어. 기분 좋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면, 어느 정도까지는 기분 좋게 살아갈 수 있고 말이야. 그 이상은 운이야. <무라카미 하루키, 댄스댄스댄스>
처음으로 내 손으로 성경을 샀고, 처음으로 무엇인가를 '궁금해'하며 성경을 읽었다. 19년 간 해 온 개신교인으로서의 믿음생활보다 왠지 더 의미있는 2달 간의 예비 천주교도 생활.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을 갖고 있어서일까.
만에 하나 내가 옳고 그들이 틀리다 해도 '내가 맞으니 저 사람들을 내 방식대로 바꾸겠어'라는 생각은, 스스로 사고하고 자기나름의 가치관대로 행동하는 인간들의 서로 맞물린 관계를 서서히 벌려놓는다.
지금 함께하고 있는 사람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나와 같은 곳을 바라볼 수는 없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깊은 관계를 갖기 위한 첫걸음이라 생각한다.
아미치겠다ㅎㅎ RT @leejik: ㅎㅎ RT@2mb_sassimi: [속보] 김문수 경기 도지사 해임 http://t.co/bY9HZb7f” ㅋㅋㅋ
눈을 내려 나의 위치를 확인한다. 그리고 고개를 들어 시선을 멀리. 끝이 보이지 않아 마음이 답답하고 힘들어진다면 다시 고개를 내려 발 밑을 본다. 때론 지금 이 순간만을 보고 하루하루를 채워가는 것이 더 큰 도움이 될 때도 있는 것 같아.
모르겠다 난ㅎ 나는 내 생각을 말했을 뿐이고 사람들에게 '내말에 동의하시오!'라고 강요한적없다. 나의 말에 잘못이 있다면 그 잘못을 집어주면 되는데... 그럼 바로잡을수있잖아요;; '나는 파랗고 너는 빨갛다.'라고만 말씀하시는 분들이 몇몇 계시구나..
@kbsnewsline 보통 택시를타고 수도권으로 나갈때는, 편한 대중교통수단이 없을때 아닌가요? 수도권에만 할증료를 붙이는건 소비자부담만 늘리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차라리 기본료를 인상시키는 것이 나을거같은데요.
마우스 랜드. http://youtu.be/VdZeW9vG1xg 오래 전에 캐나다의 토니 더글라스 의원이 했던 이야기입니다.정치에 관심이 없더라도 한번쯤은 보고 생각해볼만한 이야기인것 같아요- @dogsul 독설님 안그런가요?ㅋ
"돈"은 '고무공'이다. 바닥에 닿았다가도 어느새 튀어올라온다. "신뢰"는 '쇠공'이다. 한번 떨어지면 올라오지 않는다. 반면, "건강"은 '유리공'이다. 바닥에 닿는 순간 산산히 깨져버린다.
고독이 주는 편안함. /Gangnam,Seoul,Korea/20y.o// Music/Kim Kyung-ho/Skid Row /Doosan Bears/ Porche/Lamborgh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