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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제목: 진짜 일주일
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화아아아아아아아아아수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모어어오오오오오오오5555555555555555555555555555ohohohohohoh오어어우우오어우억그음ㅌ일
#nowplaying 도룡뇽 by 쏜애플, via @osfoora 아 미움의 꽃이 피네 아 겨울은 끝나지 않네 널 많이 좋아하지 그만큼 더 미워하지 난 이제 어쩔 수 없이 이곳의 불을 끄네
"그런데 한해 두해 지나면서 사람은 점점 과묵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말이 많아지면 실수도 허언도 오해도 많아지는것 같아요 사람의 내면이 성장하면 나머지 것들은 알아서 따라오기 마련이에요"
왜 영화에서는 항상 나쁜놈이 착하게 살려고 하면 꼭 무슨일이 벌어진다 그래서 사람이 너무 갑자기 변하면 안된다고 으으음 서서히 착해져야되여 물들듯이.....
외롭다는 말은 잘 하지 않는다 입 밖으로 꺼내는 순간 사실이 되어버리는 말이야 대신 나는 외롭지 않고 쓸쓸하다고 한다 마치 명절 저녁 모든 가게의 불이 꺼지고 다들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하려고 비워둔 텅 빈 거리를 혼자 걷는 기분이 나는 싫지만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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