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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jonghee1: 국정원 직원, 트위터에서 대선여론조작 주도했다 http://blog.naver.com/jhkhj/20187919864 …
광주에 북한군이 침투할 정도였다면 전두환을 사형시켜야 함 RT @52c: 이상하지 않니? 광주에 인민군이 내려 왔었다면, 그들을 소탕한 국군들은 자랑스럽게 그날을 기억하지 않겠니? 인민군 소탕한 진압군이라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사람, 본 적 있니?
변희재, 종북 때문에 배상판결 받은 것 아니기 때문에 종북이라고 지칭하는 것은 문제 없는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는데 , 지난 2월 전교조를 종북이라 칭해 배상판결한 예도 있으니 우기지 말것. http://bit.ly/XVi8tl
[창간25돌 한겨레]
오늘 <한겨레> 1면 톱은 용산 미군기지 안의 우리나라 건축유산을 다루고 있네요. <인터넷 한겨레> 톱은 종편들의 광주 민주화운동 왜곡 보도를 다루고 있습니다. http://j.mp/10I41H5
이글은 진실의길 2013-05-16일자 기사 '‘빛고을’이 통곡…5.18항쟁 모독 이어져'를 퍼왔습니다.
일베, 광주학살 사진에 광주 모독글 달아
... 더보기... http://fb.me/1NYUE3cGS
자식들 망쳐버리지 않으려면 TV조선 보지 마세요.RT @seosan2012: RT @ohmynews_korea "80년 광주시청 점령한 건 북 게릴라" TV조선 보도 파문 http://bit.ly/19rjIqi
“5·18은 북 특수부대 개입한 무장폭동” TV조선 시사프로 출연자 망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87685.html … 미친놈들 참 많다...
경기 남양주시 한 중학교 담임교사가 학생들에게 스승의 날 선물로 화장품 등을 요구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공무원법상 교원은 학부모·학생 등으로부터 금액을 불문하고 어떤 선물도 받아서는 안됩니다. http://j.mp/16cV1l7
지난2월 국가정보원이 일베회원들을 초청해 "전교조와 야당은 종북세력"이라는 주장을 펼쳐 논란이 된 가운데 이달에도 같은 초청행사를 준비하고 있는것으로 http://dlvr.it/3MxbzL 해킹은 물론 강간성폭력 조장하는 일베를? 개막장 정부내?
예전 어떤 게시물엔 아는 여자애를 술먹고 강간했다며 서먹해져서 어떡하냐는 질문도 있었다. 디씨에서 자위하고 놀 때는 귀엽기라도 했지, 이건 심각하게 위험한 수준. 일베. http://cafe.daum.net/almobook/Kg5q/95?docid=4204787671&q=%C0%CF%BA%A3%205.18%20%C8%AB%BE%EE%20%BB%E7%C1%F8%20%C4%B8%C3%C4 …
같은 사안에 대해 주진우 기자 영장기각, 백은종 서울의 소리 대표 구속. 상황이 다르다고 하지만 사실여부가 밝혀지지 않은 의혹기사에 대해 검사가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 자체가 문제.
헉! RT@issuetopics 요즘 대한민국 국민은 눈만 뜨면 성폭행.성추행하는 "미친놈"들 에 관한 뉴스 때문에 스트레스 팍팍 받으며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최강수로 처방해야 한다.-윤창중 칼럼 http://pu.is/spic.kr/I8ya
뽕의 갑은 따로 있는데 RT @sssswwwwhh: 가지가지한다. RT @coolpuma0727: 최음제? 뽕? "@sasang64: "@moneta33: [단독]警 "여대생 등 5명 김학의...(긴글) http://addons.kr/m08a
이글은 노컷뉴스 2013-05-14일자 기사 '중소기업 45%, "창조경제 '뭔 소린지?"'를 퍼왔습니다.
... 더보기 http://blog.naver.com/jhkhj/20187628199 … http://fb.me/2BWxippky
RT @hyunmeek: 윤창중씨로 부터 우리사회 곳곳의 본색이 가지가지 드러나는군요 “@coreacom: RT @mediaus: "적반하장" KBS, ‘윤창중 보도지침’ 제보자 색출 논란
http://m.mediaus.co.kr/articleView.html?idxno=34209&menu=1 …”
윤창중의 성추행을 가장 먼저 안 사람은 피해자의 룸메이트였던 대사관 여직원이었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두 사람이 안에서 울고 소리를 질렀다"고 말합니다. 두 여성의 충격을 말해주는 대목입니다. http://j.mp/17WRi8K
미8군501군사정보여단KATUSA제대,98년건군역사상 최초로 미국방성가서 미육군참모총장상수상,CIA, NSA, FBI에 친미주의자로 등록되어있음,Daum카투사종합정보까페운영자-회원수1만2천명,한체대대학원졸업MD,NOFTA,나꼼수,나꼽살,미권스,반민특위,중도진보,안철수,민족문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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