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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는 제목에 원래 단어 대신 노동자를 넣어도 느낌이 여전히 훈늉하구나. 보이지 않는 노동자-노동자의 습격-노동자의 복수-새로운 노동자-노동자의 역습-노동자의 귀환. 스타워즈는 역시 진리 중의 진리. 진리 甲
@kimraina @hye_si 그런 주제로 오래전에 만든 단편드라마가 있어요. 남편이 "당신은 정숙한 여자니 성을 주체적으로 요구하는 창녀같은 짓을 하면 안된다"라는 말을 부인을 억압하는 도구로 사용하더군요. 그게 어떤 효과인지 정확히 알고있었고.
Camille She Was: http://t.co/TT5wn1kD v 샹송봇(@chansons_bot)때문에 알게 된 보석같은 목소리. 목소리뿐 아니라 손짓, 분위기, 곡을 풀어가는 방식 다 마음에 들어. 샹송봇, 고마와요~ ^^
누가됐든 어떤 관계든 상대방하고 기싸움하려고 드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 그렇게 남을 깔아뭉개서 자기 아래로 두면 좋나? 특히 연인이나 부부사이에서 그렇게 기싸움하는 건 정말 이해가 안간다니까.
열심히 일하는 건 당연히 좋은 일이지요. 근데 그거랑 매일 먹고 사는 일에 목이 조여서 허덕거리는 거랑은 전혀 다른 얘깁니다. #기본소득_찬성
치즈 치차론(Cheese Chicharron): 몬트레이잭 치즈를 중불에 달군 프라이팬에 얆게 깔고 서서히 꼬들꼬들할 때까지 익히면 치즈에서 기름이 빠져나오는데, 그 기름을 따라버리고 사진처럼 모양을 잡으면 끝. http://t.co/cw4jcZ4v
LA위클리에 난 '꼭 먹어봐야할 한국음식 60가지'. 이 기자는 나보다 한국음식을 더 다양하게 먹어본것같다. 게다가 한인타운내 식당은 안 가본데가 없는 듯. http://t.co/nEFEJRzO
요즘 인터넷에 떠도는 소위 '어원'이라는 것들을 보면 근거도 없고 부정확한데다 패턴이 딱 교회에서 설교시간에 푸는 '썰'의 유형이라 매우 짜증. Family가 파더 마더 뭐 어쩌구나, News가 동서남북의 머릿자라는 둥. 딱 설교시간에 듣던 거 잖아.
백설희 - 아메리카 차이나타운 (1987): http://youtu.be/cUPTgbRNYKw 여기서 말하는 차이나타운은 샌프란의 차이나타운일거라 확신함. ^^
박재홍 - 울고넘는 박달재 (1988): http://youtu.be/Fkp0kTR3veM 난 웰케 옛날 옛날 가요들이 좋은지. 70년대 넘어가는 노래들도 가끔 좋기는 한데 옛날 노래만큼 매력은 없어요. 옛날 노래들은 정말 매력덩어리.
“@earth_pics: Just a turtle riding a jellyfish. pic.twitter.com/7SZOUsfu1B” '니모를 찾아서'에 나올법한 광경. 예쁘다...
@mirrahlee 런던에서 맥도날드를 먹어본적 없는 분이신가봐요. 프렌차이즈는 전세계적으로 맛이 균일하다는 장점(?)이 있는데, 런던 맥도날드는 그 고정관념을 쌈빡하게 깨줬음. 정말 드~럽게 맛없었어요. ㅋㅋㅋㅋ
김순자 후보가 사형제폐지를 들고 나왔다고 한다. 사형제폐지를 주장하는 후보나 당은 거의 무조건적으로 내 표를 가져간다고 보면 된다. 사형제라는 이슈는 사람과 세상을 보는 가장 기본적인 시각을 반영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봤자_투표권없는_외국인
안구정화는 달빛이 전혀 없는 신월의 밤에 물결에 흔들리지 않는 호숫가에서 안구를 빼서 그 물에 씻고 별의 기운을 받는... #틀려 @ze9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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