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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결코 아니다. 아무리 세상이 변하고 발전한다 하더라도 나(제주) 다움을 지키지 못한다면 꿈은, 영원히 꿈에 머문다. 제주인들처럼 먼저 행동으로 실천할 때 이어도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김영갑
"...제주인들은 수천년 동안 상상 속의 섬 이어도를 꿈꾸어 왔다. 제주를 지켜온 이 땅의 토박이들은 그 꿈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일상적 삶에 절약, 성실, 절제, 인내 양보가 보태어져야 함을 행동으로 내게 가르쳐 주었다." 김영갑
강의하는 사람도, 강의를 만드는 사람도, 정작 학생들이 배웠나에 관심이 없다. 열의를 쏟고, 졸라 노가다 해서 근사한 콘텐츠를 만들지만, 학생들은 과연? 강의보다 평가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 이유다. 사실 내용이야 그냥 책 읽어도 다 알지 않나.
지금 하나의 트렌드가 강의공개다. 가장 빨리 냄세를 맡고 판을 차린건 숙명여대다(www.snow.or.kr). 이제 강의는 널렸다. 전문가의 잘 조직화된 강의를 어디서나 들을 수 있다. 점점 더 초점은 평가로 오게 된다.
"안토니 다톨 바윈 씨(32)는 기자에게 “또라이”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기도 했다. 2년 동안 수빅에 근무하면서 한 번도 고향에 가보지 못해, 하루 쉬겠다고 한국인 상사에게 말했다가 들은 대답이었다." 시사in.
암기식 교육은 비판의 대상인가? - 누구나 한국 교육을 암기식 교육이라고 비판하지만, 암기식 교육이 무엇이며 그것이 왜 나쁜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논의는 찾아보기 어렵다. 한국의 제도 교육을... http://tumblr.com/xhg2h4kmuo
<현대 심리학사> - C.James Goodwin http://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685265 #aladinbook
헉.... 파리 Eric Kayser(http://www.erickayser.co.kr/)가 여의도에 1호점 오픈. 시청 프라자 호텔에 2호점을 오픈. 별로 맛없던 Paul이 여의도에서 삭막한 가격으로 떼돈을 버는 것에 반해 가격도 적당히 잡은 듯.
"대학 입학금이라는 개념 자체가 있는 나라가 거의 없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계를 산출할 때도 한국만 입학금을 뺀 등록금 액수를 계산한다", "입학금을 없애거나, 산정 근거를 공개하도록 해야 한다" 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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