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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ronga 친구가 소개팅을 시켜주겠다며 이상형을 물어봤다. 다음에 친구가 두명의 사진을 보여주며 누구와 소개팅 할거냐고 물었다. 둘 다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 나는 민주시민이니까 적극적으로 소개팅에 참여해야할까요?
나꼼수 23회 김어준 총수는 "중구청 내 호남출신 공무원 대규모 전출"에 대해 팩트에 기인한 의혹제기를 했다. 트위터 반응을 살펴보았다. 아무도 호남차별에 대해 분노해주지 않았다. 왠지 서글프다. 주진우 기자의 한마디가 떠오른다. "호남이 죄냐구요!"
김성근 감독의 이만수 비판, 내 속이 다 시원하다. 인터뷰 갖고 뭐라 하는 사람들 있나본데 이만수가 몇개월동안 언론플레이 할 동안 김감독은 단 한번 입을 열었다. 내 편 아니면 무조건 닥쳐본능 정말 닥치길 바란다.
@mediamongu 언론은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고 나는 관객이 되어 흥미롭게 지켜본다. 여기저기 흥분한 관객들의 난입이 이어진다. 그를 본 언론은 더 세게 활시위를 당긴다. 활시위를 놓는 순간 우리는 깨닫는다. 과녁 안 그녀가 인형이 아님을..
@patriamea 인턴에게 업무 전반을 경험할 기회라도 준다면 좋겠지만 인턴 대부분은 허드렛일만 하다 계약이 종료되죠. 젊은이가 그렇게 오용,악용 되는 잘못된 제도 마음이 아픕니다.
백혜련 검사가 검사복을 벗을 때 용감한 법조인이라 생각했던 많은 이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는 결국 사회 기류에 편승해 좀 더 멋있게 정치인이 된 법조인일 뿐이었다.
위약금때문에 어쩔수 없이 안드로이드 사용 시작. 나같은 기계치에겐 오히려 짜여진 규칙의 아이폰이 훨씬 편리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는 순간. 넥서스S 넌 너무 어려워 ㅠㅠ
RT @mindgood: 새누리당의 무차별적 외부인사 영입공세로 피해보는 인사들이 속출.시인 김지하에서 소설가 신경숙까지 본인들 의사와 관계없이 보도되면서 마치 정치권에 기웃거린 것처럼 인식되는 상황. 박근혜식 국민통합이 얼마나 기만적인지 보여준 것.
충격RT @oisoo: @@ 전자개표기의 충격적 진실! 개표현장 동영상입니다. 무한알티 바랍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g865A9SmtZo&feature=youtube_gdata_player …"
반칙으로 금메달을 딴 오노,"금메달을 땄으니 반칙은 묻어두자"고 오노 엄마가 말했다고 하자.경제성장을 위해 유신은 불가항력이라고 박근혜는 주장한다.두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목적이 과정을 정당화할 수 있을까?덧붙여, 경제성장은 과연 박정희 덕인가?
심하게 왕따를 당한 학생이 학교행사에 불참하겠단다. 왕따를 주도한 학생을 나무라야할까? 위대한 학교행사에 불참한 왕따 피해자를 나무라야할까?? 대한민국은 왕따 피해자가 전학을 간다지?? 개인이 무슨 잘못을 했든 이지메는 용납될 수 없다구!!
이번 선거 아쉬움보다 두려움이 남는다. 야권연대를 이뤘음에도,불법사찰이 드러난 마당에도,갖가지 정권의 실정이 명백함에도 과반을 그들이 차지했다. 야권의 상황이 18대보다 결코 나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악화됐다. 대선이 두렵다.
사측의 페널티 압박에 고객의 반말과 막말에도 꾸욱 참을 수밖에 없는 감정노동자의 삶. 막말녀,패륜남이 지하철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감정노동자들의 노동현장에는 언제나 그들이 달라들러붙어 있다.
#백분토론 새누리당 주장은 다르게 이야기 하자면 살인자가 옆집 사람도 살인했다. 하지만 나만 증거가 나왔을뿐이다. 너도 얼른 증거내놔라. 진짜 짱이다 ㅋㅋㅋ
이정희 의원의 출마를 지지한다. 그녀의 국회 진출은 '사리사욕'이 아닌 '공리공욕'의 의지임을 수년간 그녀의 활동에서 나는 확인했다. 분명 잘못은 있다. 그럼에도 나는 그녀를 놓을 수 없다. 아니 민주당의 '사리사욕'에 뺏길 수 없다!!
좋은 관계마저 상대를 자기 프레임에 끼어넣으려는 시도로 인해 위기를 맞는다. 최근 '나꼼수 비키니'과 관련해서 유명작가가 불쾌감을 표시한 것 또한 그런게 아닐까? 측근의 기호를 맞추다 색을 잃는 경우를 수없이 봐왔다.
결론은 "요구하지 말자!"
옛사랑 / 낭만 / 자유 / 문학 / 피터팬증후군 / Beatles / 조정래 / 이소라 / Fabienne Nothomb / 시민의식 / 동일노동 동일임금 / 원전반대 / 반값등록금 / 의료무상화 / Could I understand him in his sho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