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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너무 알려고 하지 마세요. 알려고 하면 할수록 내 삶의 주도권을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줘 버리는 결과를 가지고 와요. 내가 주인이 되는 자신있는 삶을 사세요. 화이팅!
걱정이 많아서 불안할때 스스로에게 물어 보세요. 이렇게 미래에 대해 걱정한다고 바뀌는 것이 있는지. 걱정 때문에 오히려 지금 현재 시간을 놓치는 것이 아닌지. 바뀌는 것이 없다면 마음을 현재에 놓고 이 시간의 소중함을 느껴봐요
속으로 따라 해 보세요.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사람들한테 치이고 남들과 비교 당하면서 아펐던 나를 사랑합니다. 남들 보기엔 좀 부족해 보일수 있어도 나는 지금 이대로 그대로의 나를 너무도 사랑합니다."
속으로 한번 따라해 보세요. "남들과 자꾸 비교하는 버릇때문에 내가 어딘가 부족하게 느껴져도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아껴주고 사랑하겠습니다. 지금 이대로 그대로의 나를 인정해주고 조금 더 사랑하겠습니다"
좋아하는 일이니까 항상 좋을것이다라고 기대하는 것이 잘못입니다. 처음에 좋아해서 시작했던 일도 시간이 지나면 재미가 없어지고 힘든 시간이 있을수 있어요. 어떤 일이든 고된 시간을 이겨내야 결실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요
살다보면 외롭거나 불안하거나 심리적으로 힘든 순간이 와요. 이때 무조건 벗어나려고만 하면 저항하면서 그 감정이 증폭될수 있어요. 좀 외로워도 괜찮아요. 불안해도 괜찮아요. 가만히 그 감정과 같이 있어보면 곧 흘러지나가요
내가 주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자세히 들여다 보세요. 나는 없고 남들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하는지, 원망과 투정을 주로 하는지,칭찬과 감사의 말을 하는지, 과거 이야기만 하는지. 주로 하는 그 이야기가 내 인생이 됩니다
사랑하면 할수록 사랑하는 사람에게 심리적 물리적 공간을 주세요. 절대로 콘트롤 하려고 하지말고 그 사람 인생 살수 있도록 놓아주면 그 사랑이 더 깊어져요. 왜냐면 내 욕심으로 사랑하는 것은 욕심이지 사랑은 아니예요
나이가 들수록 좋은점 가운데 하나는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점점 덜 상관한다는 점이다. 나의 가치를 남을 통해서 확인하려는 불안이 줄어들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드릴줄 아는 것이 나이가 주는 축복이다
나 스스로에게 온화하고 조금은 관대해지는 것도 연습해야 돼요. 특히 외로움, 슬픔, 실망, 불안과 같은 감정들이 몰려오면 힘들어하는 나를 온화하게 관대하게 아껴주세요. 그러다보면 괴로운 감정들을 다독이는 고요한 내가 따로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가 별로라는 사람에게 집착해서 어떻게든 그 사람의 마음을 바꾸어 보겠다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어요. 놓아주세요. 그러면 또 다른 인연이 어느 순간 만들어져요
지금 있는 상황을 받아드리고 감사해하는 순간 행복감이 몰려와요. 아무리 좋은 환경에 있어도 받아드리지 못하고 자꾸 다른 것을 더 원하면 절대로 행복하지 않습니다. 즉 뭘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고 받아드려 마음이 고요할때 행복합니다
경험이 많은 사람이 되세요. 정말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람들의 이해도가 깊어지는 사람이 되세요. 누굴 만나도 할 이야기가 있고 같이 웃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세요
남을 공격하면 분명 그도 나를 공격합니다. 그것이 인과예요. 내가 아무리 옳아도, 그 사람 입장에선 본인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내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버릇을 멈추는 거, 그것이 성숙입니다
세상 그 누구보다도 내몸과 마음 둘다 내가 먼저 아껴주세요. 잠도 충분히 재우고요 마음이 아프면 풀수 있는 시간을 내가 먼저 챙기세요. 남에 의지해 내가 행복해지려하지 말고 스스로를 내가 아껴주면서 먼저 온전히 행복해지시길
될수 있으면 다른 사람을 이해해 보려고 하고, 부족한 스스로를 비추어보려고 노력하는 승려입니다. 미국 동부의 작은 대학에서 학생들 가르쳐요. 맨션에 답을 잘 못해드려 대단히 송구합니다.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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