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vstar gets even better if you sign in.
Here's why signing in is good for you.
"가장 결정을 잘하는 사람이란, 자기 결정에 따르는 최대한의 고통을 기꺼이 감수할 용의도 있으면서 여전히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사람이다" - 스캇 펙 <아직도 가야 할 길> 중에서 #fb
자신의 향기를 너무 멀리 퍼뜨리려 애쓰지 말자. 찾아올 나비와 벌의 인연은 정해져 있으니. 그 향이 부족해도 자신의 꽃잎에 앉을 나비는 때가 되면 알아서 찾아오고, 향에 잠시 얼씬거리는 뜨내기 손님들은 앉았다 곧 떠나가더라. #fb
언제고 힘들지 않았던 적 없었고 깨닫지 않았던 적도 없다. 실망하지 않았던 적 없었고 그때마다 알 수 없는 긍정/희망의 실마리가 없었던 적도 없다. 100% 무의미한 시간이란 없다. 그리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그 어리석음부터 깨달아야 할 것. #fb
세계적 마케팅 구루 필립 코틀러의 마케팅 3.0. 마케팅 1.0: Product-centric, 마케팅 2.0: Consumer-centric, 마케팅 3.0: Humankind-centric! Human Spirit Marketing의 시대이다.
고성 "화진포 메밀막국수". 유명하다는 강원도 막국수집 다 가봐도 난 이 집 막국수가 전국 최고. 기가 막힌 명태회무침을 곁들인 편육, 백김치 맛도 일품. 앉은 자리에서 1kg 쪘다. #fb http://t.co/oD8Gx7Mf
"소설은 이야기에서 출발해서 주제로 나아가야 한다." 스티븐 킹의 말이다. 삶도 마찬가지 아닐까. 거창한 이념보다 사소한 이야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더 믿음직스럽다. (김중혁/뭐라도 되겠지) #fb
우리 삶을 유기적으로 구성하는 5가지 요소들: Career Wellbeing, Social Wellbeing, Financial Wellbeing, Physical Wellbeing, and Community Wellbeing.
고수의 길은 역시 멀고 험한 듯 “@itmembers: 하수는 시간을 관리하고 고수는 나를 관리한다. 하수는 타인을 의식하고 고수는 내 마음을 살핀다. 하수는 남을 이기려 하고 고수는 나를 발견하기 위해 애쓴다.”
쓰고 찍고 그리는 이유. “@readlead: 기록한다는 것은 뭔가를 남기고 기억/소환하기 좋게 하는 것이다.
기록한다는 것은 뭔가를 지우고 그것을 미궁 속에 위치시키는 것이다.
기록한다는 것은 뭔가를 생성/소멸하는 행위이다.”
비룡소에서 나온 <은하철도의 밤>에는 "바람소년 마타사부로"도 함께 실려 있다. 요즘같이 느닷없이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이면 빨강머리에 유리 망토를 걸친 마타사부로를 상상해본다. 자연과 사물을 의인화시켜 생각해보는 건 꽤 매력적인 일이다. #fb
그렇다면 디지털 성찰. "@readlead: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에서, 출근길에, 집에 가는 퇴근길에, 자기 전에..성찰을 위한 주요 시공간이다. 근데 전부 스마트폰이 활개를 치는 시공간이다. 성찰과 스마트폰은 숙명의 라이벌관계일 수 밖에 없다.”
뒤늦은 자각이 주는 힘겨움은 배가 되지만, 더 늦은 자각이 가져올 고통보다는 낫다. 그러니 지금의 깨달음, 지금의 성찰, 지금의 고단함은 그 어떤 때보다 값진 것이다. #fb
자신감이란. 타인보다 잘났거나 우월한 입장에서 발현되는 것이 아니다.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다. 자신의 못난 점, 힘들었던 과거, 여전히 흔들리는 현재 모습까지 몽땅 껴안는 것이다. 내 안의 심지를 굳건히 해 불이 꺼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 #fb
"날씨야, 아무리 추워봐라 내가 옷 사입나 술 사 먹지". 예전에 봤던 인상적인 막걸리집 간판. 우리 인생도 이처럼. "일들아, 아무리 많아봐라 내가 너한테 시간 다 주나 노는 데 더 주지". 필요한 애티튜드. #fb
김치 크로니클 덕분에 한식당에 급관심 보이는 외국 엄마들. 그런데 막상 해외에는 외국인들 데리고 (자랑스레) 갈 만한 한국식당이 거의 없다. 한식 세계화에 이바지하고자 해외 한식당 컨설팅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 #fb
Stats can't be shown as @happyOJ has never signed in to Fav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