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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프리젠테이션 방법론 강의 동영상. 특히 "인간이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감각은 2개뿐"이라는 가르침은 꼭 기억할 필요 있음. http://t.co/tqqSgfXe
사실은 예상되었던 일. 그러나 아직 한달이 지났을 뿐이고, 완전개방까지의 5년은 금방 지나갈 것임. "법률시장 개방 한달…외국로펌 ´정중동´" (중앙일보) http://bit.ly/nwxoWm
미 의료개혁법안을 둘러싼 헌법 공방, 연방정부가 주(state)민들에게 보험가입을 강제하는 것이 위헌이 아닌가? 새 법안이 수정헌법 10조를 위반하지 않았는가? 헌법학자들은 대체적으로 부정적
7년전 내부조사를 통해 적발한 부패행위를 은폐/묵인한 스캔들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월마트. 하지만 내부조사결과를 자발적으로 공개하는 것은 기업현실상 거의 불가능하다는 옹호론. 마치 러시안 룰렛과도 같다고. ^^ http://t.co/iW9j4k8k
해외에 진출한 미국 기업의 뇌물공여사례를 보면 새로운 비지니스 기회를 얻기위한 목적의 자발적인 범행보다는, 사업을 그나마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저지른 비자발적 공여가 많다는 분석. http://t.co/MgZCDm5g
해외부패방지법 분야의 유명한 블로거가 우리나라 "외국공무원에 대한 뇌물방지법"의 최근 집행을 분석한 글. 한국 기업들이 세계 곳곳에 진출해있는 점을 감안할 때 향후 이 법이 어떻게 운용될지 주목된다고. http://t.co/7x5JrgNO
순간적인 이익을 위해 상대방을 쥐어짜서 요구를 최대한 관철하는 협상은 "이긴" 협상에 불과. 신뢰, 평판 등 중요 가치에 집중하여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성공한" 협상이 고수의 협상. http://t.co/LgQc8wT5
국가재정은 도덕교과서와 같아야 한다.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 들어있어야 하고, 인간다운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한 답도 들어 있어야 한다. 가진 자의 아량도, 힘 센 자의 덕망도 들어 있어야 한다. http://j.mp/nHGw3W
호칭은 확실히 챙기나 막상 이름은 모른다. 외국인의 입장에서 날카롭게 파악한 한국 사회의 특징. '다른 인종과 결혼해 사는 희로애락…할리우드 배우 다이앤 파' http://j.mp/r6zdvO
"순장조"라는 표현. 취지는 알겠지만, '주군을 위해 함께 죽는다'는 권위주의의 가장 극단적인 형태를 나타내는 부정적 단어를 굳이 사용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사심을 버리고 끝까지 봉사하겠다고 말하면 족하지 않을까? http://t.co/BwmJzrD
존 나이스빗 “서양인들은 얕보지만 … 아시아 르네상스 오고 있다” http://bit.ly/hjeGwr 그런데 중국에 대해 이 정도로 우호적인 평가를 한 인터뷰는 보기 드문 듯.
창의적 혁신 기업으로 불리는 애플도 페이스북도 내부는 휴양지가 아니라 전위들의 치열한 전투 공간이다. 창의가 잡념 속에서 우연히 얻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 @iwillbe99 페이스북 개발문화에 대한 좋은 글 http://bit.ly/gYBuDT
Regulation이란, 사회제도 발전단계에 따라 일도양단식에서 시작, 점점 섬세하게 변해나가야 하는 것인 듯. 중국 충칭(重慶)시가 법관 윤리 강화 차원에서 가족 중 변호사가 있는 판사는 법원을 떠나도록 조치. http://t.co/oETr1Qb
미-캐나다 물류운송의 25% 이상을 담당하고 있는 Ambassador Bridge의 소유자가 우회경로 건설을 계획하고 있는 캐나다를 상대로 $3.5billion 손실을 주장하며 NAFTA에 기한 국제투자분쟁 제소 http://bit.ly/
1912. 워싱턴에 벚꽃을 심은 일본대사 이야기. 일본이 개항 후 고작 60년만에 열강과 얼추 대등한 외교조직을 운영했고, '도쿄 시민의 선물'이라면서 제주 원산지인 벚나무를 기증했다는 것은 얄
아이튠즈 설명만 봐도 뭔가 엄청나보이는군요. RT @hsjeong: @.@ non-아이포너에게 잘난척 떠벌일 앱 하나 추가요 RT @saunakim 오늘 아이폰에서 스캔서치 라는 앱을 써봤습니다. 입이 떡 벌어지더군요..
인도가 헌법 개정을 통해 국회 의석의 1/3을 여성에게 할당하게 될 듯. 사티와 카스트 제도로 대표되는 인도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놀라운 일. 최근 현모양처 논란을 뒤돌아보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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