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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본만화에 성씨가 子子子子인 캐릭터가 드물게 나옵니다. 스네고시라고 읽습니다. 이름까지 합쳐 子子子子子子子인 캐릭터도 있습니다. 스네고시 네지코라고 읽습니다.
어서오세요 305호에 공식 일본어판 캐릭터명 김정현-이마가와 다이치今川大地 / 김호모-호모 토모야帆萌友也 / 백장미-니시키노 사쿠라코錦桜子 / 양주하-나카바야시 카린中林花梨 / 오윤아&오윤성-안도 사유리&타쿠마安藤小百合&琢磨
일반인 - 남자 : 흐흐 역시 여자는 가슴이 큰게 최고지! 여자 : 남자들은 가슴 큰 여자만 좋아해 더러워! / 오덕 - 여자1 : 흐흐 역시 여자는 가슴이 큰게 최고지! 여자2 : 흐흐 역시 남자는 가슴이 큰게 최고지!
여러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해 카드마다 다른 장르가 연출되는것도 소셜 카드게임의 묘미인데 한밀아 설날 로컬카드만 해도 넷다 장르가 다른게 흥미로움. 묘묘 - 월간 와아이 / 색동 - 탱크로리 / 석탈해 - 오토메게임 / 로키 - 장애극복 휴먼드라마
한밀아/일밀아 공통으로 확밀아에서 나를 가장 분노하게 하는건 불편한 인터페이스도 카드 수집 이외 게임성의 부재도 아니고 안경 쓴 카드가 한계돌파했을때 안경을 벗는 몰지각한 사태이다
한밀아 서버와 운영을 참지 못하고 액○즈 사무실로 쳐들어간 일부 과격파 유저들. 그들이 본 것은 다른 직원은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켈피와 실키만이 땀을 뻘뻘 흘리며 관리 및 대응을 하고있는 모습이었다.
최근 한국에선 때 아닌 음양도 열풍이 불고 있는것 같다. 특히 스마트폰 유저들은 아베노 세이메이 초상화를 하나씩 모셔놓을 정도로 열성적이고, 수시로 들여다 보며 '요정을 잡겠다'는 말을 하는 등 음양도가 민간신앙과 결합되어 현지화한 것으로 추측된다.
예전 제이미 올리버 영국급식 고치기 방송에서 맛있는 요리를 대접해줘도 예전에 먹던 맛없는걸 내놓으라고 아우성치는 애들 반응을 보고 당황했지만 좀 진한 외국맥주 맛보더니 역시 한국맥주가 낫다는 어르신들을 보고 같은 종류의 공포심을 느낌
나우누리 종료의 역사적 순간에 아쉬움과 경의를 표하며 또다시 꺼내는 말이지만 '~다는' / '~라는'은 덕후 말투가 아니라 컴퓨터통신, 90년대 인터넷 대중화 초기 말투입니다 #꾸준
http://twitpic.com/ae6rzo http://twitpic.com/aeyviv 저는 야나기다 후미타 https://twitter.com/humitan 가 그린 쿠로바스 여체화를 영업하고 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shingeki.tv/story/episode_08.php … 진격 애니메이션 공식 홈페이지 4컷만화에서 아르민이 바니걸 차림하고 나옴 pic.twitter.com/ILCMzEwF9U
@klazykon 뒤늦게 사무실에 들어온 유저들을 발견하고 놀라 울먹이며 어쩔줄 몰라하는 실키와 켈피의 모습에 흥분한 유저들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저마다 차갑고 단단하게 빛나는 숟가락을 꺼내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