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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산 노출이 30ppm이 안전 기준이라는거 근거를 찾아보니 http://t.co/nhzVQuAv ...30ppm의 기준은 "건강/생명에 즉각적인 위험 농도"... .야 이 미친놈들아...일반적인 노출 기준은 3ppm 미만이어여 함..
코딩할 때 폰트 조건 1. 고정글폭 2. l과 1과 I이 구분 가능할 것 3. 0와 O가 구분 될것. 4. `과 '이 구분 될것. 등등. 현재 내가 쓰는 폰트는 "source code pro" pic.twitter.com/dlkU3yL6wn
지금 '보안 전문가'가는 고려대 김형중 교수는 '정보보호대학원 사이버 국방학과' 소속으로서, 전공 분야는 워터마킹, 암호화 등의 분야 입니다. 네트워크 보안전공 아님. 이런 해킹에 코멘트 할만한 연관성이 없는사람.-_-
하지만 액티브X에서 무엇보다 충격적인 사실은, 4대보험 사이트 등에서 사용하는 모듈이 거의 10년 가까이 묵은 프로그램도 있다는거다. pic.twitter.com/Ic4aPUa0vb
그러고 보니까, 저놈의 비닐하우스 이야기는 부끄러워 해야 하는거 아냐? 나라에서 가장 뛰어나다는 '국가대표'가 되어서도 메달을 못따면 하루 훈련 수당 4만원으로 살아야 한다는게..
이번에 박근혜를 아웅산수치 여사와 비교한 김경진 기자는 대선전에 '
박근혜는 '보아' 닮은 꼴, 문재인·안철수는? ' 이런 기사도 쓰신 바 있네요. ㅋㅋㅋㅋ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9463663&ctg=10 …
유선망 10배, LTE40배를 추측해 보건대, 유선망속도 10년간 100배 증가 라는 이야기와 3G에서 4G로의 속도 개선이 40배라는 이야기가 소스인듯. 결국 지금까지 속도개선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 라는 주장..
허현회씨의 책이 대학 교재로 체택된데 놀라시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700932 … 이런책을 대학원 수업 교재로 사용하는 '명문 사학'의 교수도 있습니다.. 딱히 특히한 일도 아님..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30329100000000118&classcode=0110 … 북한이 해킹한 거라는거 다 구라라는 폭로라고 봐야 하나...
[문이과 구분으로 많은 국민의 과학지식이 중학교 수준에 머물다 보니 과학에 대한 실체 없는 반감과 회피반응이 생기는 것 | http://hellodd.com/Kr/DD_News/Article_View.asp?Mark=40002 … ]
내가 봤을때 허현회씨는 화학과 연금술을 구분 못하는 것 뿐이다.. 연금술을 까는 연단술사의 입장에서야 식수와 증류수가 달라보일수 있겠지 뭐... 결론; 무식한데 부지런하면 민폐...
공식 사이트는 인증서 오류로 들어간 순간 이런 차이가 나네요..... 게다가 공식 사이트는 들어가자 마자 플러그인 설치를 강요하기 때문에 오히려 공식 사이트가 피싱같은 느낌이... @chanjin pic.twitter.com/ofiyULCBdg
결국, 구미시 공무원들이 "안전하지 않음에도, 당장 죽는거 아니니 돌아와라"라고 한 셈인데... 이런거는 기사화 안되나?? 왜 이런 이야기가 안보이지????
전공 서적과 논문을 실컷 읽어서 내 몸과 지식이 치열하게 소통하고 나면 한 방울 지혜로 남아. 그 사람의 지혜가 짧은 책으로 쓰여지면 그게 학위 논문이야. 근데 그걸 표절한다고? 장난하냐?
https://twitter.com/knauer0x/status/268192712648441857 … 한국에서는 기상-인문 결합 운운하면서 예산을 낭비하는동안 외국에서는 고고학-인류학-지구과학이 연합하여 http://scienceon.hani.co.kr/67733 이런 연구를 발표했다..
http://www.phdcomics.com/comics.php?f=1571 …
"조교님 숙제 질문 있어요"
"이렇게 아무때나 오심 안되죠! 논문 쓰는데 방해되잖아요!"
"죄송해요. 제가 방해했나요"
"아뇨. 근데 그럴수도 있잖아요. - 보여주세요"
해마다 박사 논문 표절이 터지는걸 보면, 인문학의 위기 이런걸 넘어서 학술계의 총체적 위기로 보는게 맞는듯. 사전에 이야기가 있었다면 보여준놈도 같이 처벌하는게 컨닝의 기본 원칙 아닌가! -_-
이리저리 생각에 잠긴다. 그리고 무언가를 사색해 보려고 하지만 그러기에는 자신이 너무 부족함을 느낀다. 그래도 살아 있는 사람은 계속 즐겁게 살아간다. ~ 이탈리아 기행, 괴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