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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3시로 예정된 김소연후보 광화문 집회가 문재인 후보 측의 요구로 시간을 앞당겨서 시작한다.
선거운동을 위해 청와대 방향으로 가던 김소연 대통령후보와 선거운동원과 지지자들은 경찰의 제지를 받는다.
김소연후보는 얼굴에 피멍이들도록 맞았다.
방금 전 만난 장수의 농민이 전해준 이야기/
H 대형마트에서는 낙과사과 15kg 한 상자를 4,000원에 사서 40,000 팔았단다.
ㅈ나게 감사합니다. ㅅㅂㄴ들아!!
생색 ㅈ나게 내더니...ㅠㅠ
민주당이 전자주민증 좋아합니다. 그들이 집권당시에도 할려고 했을거에요.
교육부에서도 나이슨가 했죠. 삼성이 수주하고 얼마전 사고도 쳤죠.
민주당은 정보인권엔 관심도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마나한 정권교체에만 관심이 있죠. 노빠당도 별반 다르지않구요
한국은 민주당, 열우당 집권 10년 동안 비정규직도 없고, 정리해고도 않고, 방폐장도 안하고,새만금도 안하고, 한미FTA추진도 안하고, 대추리도 평화롭고, 해군기지추진안하고 오로지 복지만하고 잘 살았는데, 정권내주고 4년만에 가카가 다 말아먹은거죠?
(당분간 자주 올리게 될 듯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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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를 제공하고 악성 부채를 탕감해줌으로써 실업자와 가난한 사람들에게 경제생활에 다시 참여할 기회를 주지 않는 사회는, 비이성적인 열광으로 탈출할 히스테리적 대중운동의 대상이 되고 만다.
- 크리스 해지스-
하종강님은 그 동안 해왔던 경향 칼럼을 통해 해왔던 일을 계속해야 됩니다. 그가 칼럼을 통해 해왔던 일들은 여전히 한국 노동의 권리를 위해 필요한 일입니다. #하종강_칼럼반납_반대
조기숙의 말처럼
방폐장을 반대하는 부안주민과 대화하기 위해 수천명의 경찰을 부안에 깔았습니다.
당시 부안의 어떤 분 말씀으론 "한국 경찰을 다 모아놓은 줄 알았다. 당시 행자부(?) 장관은 이장출신으로 지방자치의 상징적 인물였던 김두관 ㅠㅠ.
곧 전주에선 시내버스 노동자들이 파업을 할 것이라고합니다. 요즘 투표중. 투표율은 90%이상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함께 파업을 했지만 전북고속은 마무리짓지 못했습니다. 이번엔 시내버스와 전북고속노동자가 웃으며 함께 승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코 앞으로 다가온 수능시험.
뉴스감미로운 음악과 감동적인 장면으로 편집된 부모의 기도하는 모습. 불편하다.
그렇게 아름다운 것일까?
자기 자식이 경쟁에서 남보다 앞서게 해달라는 것은 단순한 가족 이기심, 이기주의 아닐까?
" 학생도 학습노동자인데, 노동자는 노동하는 장소에서 노동을 해야지, 집에서까지 노동을 한다는 것은 개인 시간의 식민화에요. 노동 시간과 개인 시간이 구별되어야 합니다.그게 원칙이어야죠."
<박노자>
내일은 직장폐쇄중 생계를 위해 일하다가 생명을 잃은 전주시내버스 파업 노동자 최대승동지의 장례식을 합니다. 8시 전주시청 앞에서 노제를 지내고 서울에 올라가서 투쟁할 계횟이라고 합니다. 전주가 아닌 서울에서 투쟁하는 이유는 민주통합당이 더 잘 알듯.
내가 보기엔
'정권교체'란 슬로건 자체가 네거티브로 보인다.
뭘 하겠다라기보단, 쟤들은 안돼.
그러다보니 차칸FTA, 나쁜FTA.. 란 발상도 가능해지는 것이고...
의료보험(건강보험)의 통합(지역과 직장)은 한국 운동사에 기록될 사건이다. 노동과 놀민, 시민사회단체가 하나가 되어 이룬 성과였다. 그 후로 이렇게 조직적으로 연대하여 이룬 것은 기억에 없다. 그런데 요즘 그것을 되돌릴려고 한다.
(당분간 자주 올리게 될 듯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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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톨게이트에서 요금 받던 분들이 정규직이고 해고할 수 없다면, 하이패스든 뭐가 생기든, 도로공사에서 새로운 업무교육을 해서 근무전환을 위한 노력을 했을 것이다. 전혀 그런 준비없이 재취업을 각각의 노동자의 능력이라고만 하는 사회.
...정치는 몫이 있는자와 없는자, 자격이 있는자와 없는자가 동등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평등'의 과정을 뜻하며, 몫이 없는자, 자격없는자로 하여금 그들을 보이지 않게 만든 분할과 배제, 억압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해방'의 과정이다. --랑시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