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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파심에 재트윗! 내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용지에 후보 3인이 아닌 4인이 인쇄되어 있답니다. 투표장에서 누구나 당황하기 쉽습니다. 꼭 확인하시길.RT @wonsoonpark http://t.co/9bOpyjDr http://t.co/y217X5wH
아니 씨바. 21세기에, 그것도 OECD 국가라고 국격 어쩌고 나불거리는 나라에서 철제함 버리고 사과박스같은 걸로 투표함을 쓰는 나라가 대명천지에 어디에 있나. 그나마 강남을이 관심지역이라 이정도라도 의혹이 제기되지 다른 선거구도 과연 별 일 없을까?
관악에서 이상규를 뽑는 것은 이상규 후보 혼자만을 국회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것만이 아니다. 다른 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이정희 대표의 진정성을 여러 시민들이 재확인시켜줌으로써 야권연대의 꽃을 활짝 피우게 하는 것이다. 일표이득 이상의 의미.
아...이 트윗은 일단 알티하고 잠들어야겠삼.. RT @namu30 월드컵, 하계올림픽, 동계올림픽, 세계육상선수권 이런거 전부다 유치할 정도의 우월한 국격이면 애들 무상급식 정도는 해줘야 되는거 아님?
유시민 대표 “가장 좋은 정치는 국민의 마음을 따라서 하는 것이고, (그 다음 순으로는) 국민을 이익으로 유도해가는 정치, 도덕으로 설교하는 정치”, “나쁜 정치는 법으로 국민을 겁주는 것이고 최악의 정치는 이명박 정권처럼 국민과 싸우는 것”
이거 긴급하네요. 내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용지 후보 4인 인쇄되어 있답니다. 착오가 없으셔야 할텐데,, http://t.co/yfxr1LUb 분명 김충립은 후보등록 무효임에도 처음부터 끝까지 이런 꼼수를 쓰네요.
“@funronga: 어떤 분이 노파심에 보내온 쪽지...투표시 유의사항 RT좀 해주세요./ 도장이 생각보다 진하게 찍힙니다. 찍자마자 반으로 꾹꾹 눌러접으면 반대편에 묻을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소중한 한표 무효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살아만 있어다오 / 구럼비야 내 누이야' 방송 중 마지막 부분에서 한 주민께서 직접 자작 후 낭독하신 '구럼비'라는 시가 마음을 심하게 울립니다. 전문을 구해봤으면 합니다. #뉴스타파 6회 강정특집 http://t.co/BzHFj7yT
“@thundel: 진짜 명언입니다 RT @bauermode: 아무리 바빠도 투표는 해야 합니다. 먹고 살기 바빠서 투표할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투표 안해서 먹고 살기 힘든 겁니다.”
RT @rohfoundation http://t.co/WRLa6JuO 노무현의 편지 "오늘밤이 지나면 우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납니다.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바꾸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희망버스’ 담은 사진집 <사람을 보라> 출간 http://t.co/sQAweLj 이 책의 수익금 전액은 한진중공업 가족대책위 등에 전달된다고 합니다.
투개표 상황에서 벌어지는 의혹들은 각 당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집중 파해쳐야겠지만 조금 다른 얘기로 이번 총선에 사용된 투표함박스 제작업체에 대해서도 조사해보길 빈다. 각 선거구당 하나, 그리고 예비용까지 합하면..와우.. 기자들이라면 그런거 하는거다.
홍준표,이재오,김종훈 등에게 단 한 표도 주지 마세요. 이들은 이명박정권이 저지른 온갖 악행에 대해 연대 책임을 져야 할 대표적인 샘플들입니다. 이들에게 주는 한 표는 언젠가는 자신에게 피눈물이 되어 돌아오게 됩니다. 이명박정권의 공범이 되지 마세요.
“@du0280: 곽노현교육감(@nohyunkwak) 영장실질심사 담당은 "김환수 부장판사" 기각사례는 "2천억 탈세혐의 선박왕 권혁 영장기각/삼화저축은행 불법대출관련 부동산업자 영장기각/원정도박 신정환 영장기각" http://t.co/AuNt8U7”
내 상식으로는 말이야 세계도 인정한 독재자의 딸에게 그리고 5년 동안 최악의 막장을 보여준 새누리당에게 40%가 넘는 표가 갔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자식 손주들, 옆에 있는 이웃들,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정말 부끄럽지 않나? 아이고야..
“@kangsdaq: RT부탁드려요. 서울시가 주민투표 이의신청을 방해하기 위해 갑자기 이의신청방법을 한건당 한장씩 제출하라고 지침을 하달. 지금 현장에선 수백건의 대리서명을 찾아내면 수백장의 이의신청서를 작성하느라 난리입니다.”
어제까지 그랜드슬램 어쩌고 올림픽 개최 찬양에만 몰두하던 언론사들 지금 똑똑히 봐라. 이게 진정한 쓰라린 그랜드슬램이다. 폭력탄압, 언론통제, 인권무시. 오뎅탈취! 권력의 개들, 이 정권과 함께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