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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요청이요! RT @wonssang: 호주 케언즈 지방의 싸이클론 소식 아시는 분 계신가요? 동생이 그 쪽에 있는데 어제밤 대피했다는 전화이후로 현재까지 연락이 안됩니다. 현지 상황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withmbc 님 RT 부탁드립니다 ㅜㅜ
‘사람은 타인을 절대 그 사람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우리 안에 타인은 객관적 실체가 아니라, 내 안에서 만들어낸 대상으로 존재한다’
<사랑하기에 결코 늦지 않았다_p.100> [pic] — http://t.co/rClNHk7k
같은 언어를 쓰고 슬픈 시대를 함께 살아온 우리가 아닌가. 왜 저들은 벼랑끝에 몰린 사람들마저 떨어뜨리게 하려는걸까.. 저들의 언어와 정서, 기억은 모두 돈으로 통하기 때문일까… 현기증난다..
아~귀여워~RT @snsinfos: 5살 난 아들과 대화
아들: 아빠 '기억'이 뭐야?
나: 예전에 있었던
어떤 일들을 생각 해
내는 것 그걸 기억난다
라고 하는 거야.
아들: 응, 기억나.
그럼 아빠 '니은'은 뭐야?
나: 이런 제길
ㅋㅋ RT @wonssang: 히익 ㅋㅋ저도 RT @namgoongyon: Y 저요. RT @the_ij: 스마트폰 유저라면 잠들기 전 한번쯤 겪어봤을 http://twitpic.com/3v5yey
@bluepillow '어제까지만 해도 지리멸렬한 삶에 지쳐 있던 내가 돌연 그 소리들을 통해서 내 힘과 정신성을 발견하는 것이다.' <걷기예찬> 다비드 르 브르통
이른 새벽. 눈을 뜨기조차 힘든 시간임에도 차가운 물에 쌀을 씻어 밥을 안치고 불을 켜 국을 만들고 이것저것 반찬을 내어놓는다. 어두운 풍경사이로 빠져나오는 달그락거리는 소리와 식탁을 밝히는 불빛.. 아직은 졸음이 묻어있는 뭉툭한 손길.
사.랑.이다.
혹시.. 30분전쯤 양주시 덕계동에서 지갑습득하신분 계신가요? 현금이 좀 들어있다는데 잃어버렸다고 하네요. RT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빈폴지갑입니다. 단지갑 체크무늬구요.
@bluepillow 요런건 바로 청침님께~ : ) RT @hiconcep 아가들과 개들의 다정한 사진들. 이런 사진을 보면 정말 개라는 동물은 인간과 교감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생각 - http://t.co/7q8l7heY
17일이면 상영되는 만추 OST. 기대는 적당히.. :) Listening to “되돌릴 수 있다면 (Feat. 제인)” by 알렉스 ♫ http://tumblr.com/xzn1gck2t1
아침하늘이 예쁘다. 이래서 난 겨울이 좋다. 조금 추워도 맑고 깨끗한 하늘과 바람. Listening to “Etude Op.25, No.11 <Winter Wind>” by Chopin ♫ http://tumblr.com/xzn1abul1s
어느새 시월.. 시월 마지막 날_
여전히 그 마음을 지키고 있는, 스스로에게 겸허한 이들이 있기에 늘 감사한다.
잊혀진 계절_ played by @sungwookim
http://sungwookim.tumblr.com/post/1444277343/10 …
내일은 또 회식이라니까_ Nike+ Running를 사용하여 8.89 km 러닝을 8'11"/km의 속도로 마쳤습니다. http://t.co/hLpE89wD #nikeplus
@kasedo @sungwookim @bluepillow 지난번에 만났을때 말씀해 주셨던 곡이네요. 이 사진도 같이 보면서 들어요. :) http://t.co/Qlvsvfd
http://www.ommwriter.com/
컴으로 조용히 글을 적기에 괜찮은 어플. Mac버전이 먼저 나왔지만 몇일 전에 PC버전으로도 나왔다.
http://t.co/R488RkX
그리고 오늘 타임라인에 올라온 중고장터거래 종결자. :) http://t.co/5imlr5m RT @lucid_st: 중고장터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http://bit.ly/eTZyuE
앞으론 소처럼 미련하다고 돼지같이 뚱뚱하다고 욕하지 않을께. 어쩌다 못난 인간들 때문에 하고 싶은 말 조차 삼키는 너희들마저 힘들게 하는구나. 미안. 또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