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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_yeo 맞팔 강요와 팔로워 숫자 늘리기식 껍데기들이 양산되는 이유 중 하나겠죠. 취업하는 직종이 죄다 기업의 SNS계정 관리직은 아닐텐데 각종 지원서에 다 요구하는건 영어한마디 사용하지 않는 직장에서 토익 고득점을 요구하는 것과 같은 이치네요.
보호필름이 필요해서 리어스에서 링케랑 같이 주문했는데 전체적인 느낌이랑 사용자를 배려한 키패드 및 트랙볼 주변 처리가 굉장히 깔끔하네요ㅋ 추천할만 합니다^^ #bbuser
해결방법은 여길 참고하시면 돼요^^ http://j.mp/cVor71 RT @jichouchou: 노래제목 다 깨지는건 어떻게 쉽게 고칠수있나요 #bbuser
'집단주의'가 만든 '병적인' 사회: "니가 명품백들었으니 나도 이 집단에서 소외되지 않으려면 하나 들어야하고 니가 노스페이스 입었으니 나도 왕따 안되려면 부모 등골 브레이크해서라도 입어야겠다"
TV에 "세관 적발 급증"이란 보도에 인천공항세관에 압수된 명품 백들이 나오는데 창고를 그득그득 채우고도 모자랄 지경이네.. 참 한심하다. 저게 뭐라고 저렇게 기를 쓰고 사들이는지..
Harvard에서는 철학 강의가 인기 폭발, 수강신청을 하지 못한 학생들까지 몰려 강의실을 옮기는 해프닝이 발생. 이 나라에서는 학점 잘 주는 강의만 인기 폭발, 슬프다.
가장 슬프고 아름다운 짝사랑의 노래 ♪ On My Own by Samantha Barks(사만다 뱅크스) #벅스 - http://bugs.kr/tCX9y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커피향이 가득찬 아늑한 까페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꿈. 소소한 일상부터 아직 아무에게도 꺼내놓지 않은 깊은 이야기까지 하며 그렇게 밤을 지새는 꿈.
일이 '하고 싶은' 게 아니라 '버터야 하는' 것이 되는 순간.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 선다. 타협할 것인지 아니면 다시 꿈을 꿀 것인지.
@shydoubleh 나이가 들면 손에 쥐는건 물론, 상처가 많아지죠. 닳고 닳아서 이제는 더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은 마음, 손에 쥔 것을 놓아야하는 기회비용. '나이든다'라는 의미에 포함되는 것들.
노스페이스 패딩 모델을 가지고 계급나눈 청소년들이 나는 별로 놀랍지 않다. 지금껏 윗사람 아랫사람 강한사람 약한사람 돈많은사람 돈없는사람 계급나누고 무시하면서 살아온 우리 기성세대들의 부끄러운 모습을 청소년들이 그대로 배운것 뿐이다.
SNS를 심의하자고? 안돼에~ 야 그래 뭐 누가 유해 컨텐츠를 올렸다 치자. 그러면 내가 가서 또 내리라고 해야될꺼아니야. 그러면 사람들이 그냥 내리냐? 또 저쪽에서는 RT하고 있다니까? 이거 10명가지고 안돼- 사람 불러야돼 사람.
가망이 없다고 바꿀 시도조차 하지 않는 젊음은 얼마나 무기력한가. 계란으로 바위치기처럼 처음에는 무모해 보였던 작은 시도들이 결국 세상을 바꾸고 역사의 큰 발걸음을 만들어 내지 않았는가.
Korean Air 2011-. Korea Univ. MDFH. 1983. Male. iPhone 4. Hockey. Vancouver Canucks. Canada. Lotte Giants. The Big Bang Theory. Team Follow Back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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