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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대학원 분위기 잘 아시지 않느냐. 전혀 표절이니 뭐니 (따지는) 그런 분위기가 아니다. 교수들도 논문 쓰는 것 자체를 기특하다고 생각한다. 논문 자체가 교수들이 신경 안 쓰는 논문”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남대 갠지스의바람에서 소소한 투표독려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카운터에 투표인증샷을 보여주시면 맥주 한병 또는 데낄라 한잔을~~. 개표방송도 함께해요 :) (RT 부탁드려요ㅎ) pic.twitter.com/053ihGMK
모리세이가 셔츠를 벗은 순간의 가사가 but then you open your eyes, and you see someone that you physically despise.. 그치만 난 그렇게 아름다운 중년남성의 몸을 본 적이 없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