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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의 한 여자에 대한 집착이라는 면에서 ‘위대한 개츠비’는 ‘폭풍의 언덕’의 히드클리프와 겹쳐 보이네. 하지만 히드클리프는 존재 자체의 외로움과 열망이 더 크게 느껴졌다면 개츠비는 한없이 가볍기만 해. 내가 여자작가인 브론테에 더 공감되서그런가?
‘“누구든 남을 비판하고 싶을 때면 언제나 이 점을 명심하여라.”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세상 사람이 다 너처럼 유리한 입장에 놓여 있지는 않다는 것을 말이다.” [인터파크ebook] 위대한 개츠비 http://bit.ly/16Fz0uM ’
"정신과 김철권 교수는 "상습 추행범일수록 타인과의 공감능력 등 심각한 인지왜곡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피해여성이 거부의사를 표해도 '상대방도 나와 같이 즐긴다'고 인식하는 것이 단적인 예다. " http://bit.ly/12INuEJ
@steelroot (아차! 제가 사진 첨부하느라고 다시 트윗했어요. 중복이어서 죄송요.^^;;;) 아, 고1이셨군요. 저는 더 어렸고 광주와는 좀 떨어져 있어서 어른들 분위기만 감지하다가 나중에 대학에 가서 더 잘 알게 되었지요. 하여튼 감사합니다!
난 항상 광주와 518에 마음의 빚을 지고 있지. 1년 365일 마음의 부채다. 어린 마음에 518 화보집과 비디오를 사들고 집에 가 더 어린 동생들에게 보여준 것은 철없는 짓이었지만 (넘 잔인한 짓이었지. ㅠㅠ) 그렇게라도 알리고 싶었어.
@meongji 마케팅에는 ENTP들이 겁나 많아요. 그들에게 잘 맞는 것 같아요. :) 전공은 상관없고 순발력과 아이디어가 중요한 듯. 설득하고 표현하는 일이 많아 외향이 유리하고요. (내향은 사람 만나는거 때문이라도 스트레스 받을 듯. ㅋ)
자기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 = 자기 자신이 사랑 받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상대방에게 확인하면서 동시에 자기 목소리로 자기 자신에게 괜찮다고 들려주는 사람들. 그들에겐 자기 이야기가 스스로 힐링하는 것일지도.
잠비아 어린이들과 함께 '꿈꾸는 카메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계시는 차풍 @chapoong 신부님을 소개합니다. 아프리카 어린이의 눈으로 본 아프리카를 소개하고 계세요. 열정과 비전으로 사람들을 이끌고 계시는 Inspirer시죠. :)
아, 오늘도 사람이 넘 많아 9호선에 탈 수 없어서 두대 그냥 보냄. 증차 좀 해주세요. ㅠㅠ (@ 당산역 (Dangsan Stn.) - @seoul_metro w/ @treecode) http://4sq.com/10QWeFK
평소 여자에 대해 비천하게 대하는 사람이 여자상관은 어찌 모시게 되었을꼬. 윤창중 이 사람, 연구대상일세. RT @unheim: 윤창중 평소언행… 최근에 친노종북이 된 어느 매체의 보도입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2/2013051290216.html …
‘가르치려는 것’이나 조언 주는 일이 남에게 도움을 주려는 것을 가장한 자신의 우월성을 드러내려는 것인지, ‘성폭력’이란 것이 서로 좋지 않았냐를 가장한 나의 지배력 확인인 것인지는, 상대방도 그렇게 받아들이는 것인지 확인해보면 알 것. #fb
이야~ 대단! RT @jpyun: 위키피디아를 editing 하고 있는 사람들의 지도상 위치와 간단한 내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사이트가 개설돼. 내가 보고 있을 때엔 30초당 127개의 edit이 되고 있어. http://goo.gl/v0Xmd
남에게 사랑 받으려는 노력이 오히려 그 사람을 밀어 낸다는 것이 아이러니하다. 이러한 결과의 이유는 자신의 주관적인 (인지적, 정서적, 경험적, 행동적) 오류에서 나오는 것 같다. 자기객관화가 그래서 필요한 것 같다.
주말동안 목표한 두권 흡입했으니 이제 포만감에 배 두드리며 자야지. 그나저나 옆에 둔 ‘그림으로 보는 뇌과학의 모든 것’은 언제 읽나. 일단 들고 읽기에 너무 무겁고 두꺼워. ㅠㅠ #팔부러진다 #GoodNight
‘인생학교’ 시리즈중 처음 읽은 ‘정신’. 읽기 전에는 고리타분한 훈계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나름대로 전문성과 타당성, 그리고 쉽게 풀어 쓸려고 노력한 모습(이거 중요하다! 애정이 있어야 하거든!)이 좋다. 다른 시리즈도 읽어봐야겠다. :) #fb
홍보마케팅기획자, 여의도역 ↔ 홍대역. 나와 타인의 성장에 관심. 공유와 공감의 삶. Aspire to Learn more, Do more, Be more. Never Ending Curiosita. (Twitter in July 13.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