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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hwa 국토부가 발의한 특별법 역시 핵심인 사납금제 폐지와 택시요금 자율제 의무화 내용이 담겨있지 않습니다.앙꼬없는 찐빵이죠. 그리고 통제를 위한 권한만 추가하였어요. 이게 어덯게 택시종사자를 위한 법인가요
어제의 반성과 교훈이 오늘의 결과를 가져오고 오늘의 인내와 계획이 내일의 햇빛을 밝혀주리라 믿습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 시련은 지나가는 단련의 과정일뿐이며 시간과 기회는 모든 이에게 똑같이 주어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트윗을 해 보니 많이 배우고 돈 벌고 그런 분들 열심히 사신 것 인정합니다 그러나 선입견까지 있는 것조차 다 좋은데 권위로 똘똘 뭉쳐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비하하는 인간의 실체를 바라보면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원스트라이크아웃제적용 공감RT @dunk3333: 주차단속 40대女, 구청간부에 ‘정규직 性상납’ 강요받아 | 미디어다음 http://po.st/QinABp
택시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시민이 바라보는 겉모습의 결과는 승차거부,과속,끼어들기,신호위반 . 내면의 원인은 비싼 LPG가스료,저렴한 요금,과다한 댓수,열악한 환경으로 인한 저질종사자의 일부 유입,사납금의 존재,부제 적용,차령 제한.
10년이상 개인택시를 팔지 못하게 개악하여 프리미엄을 떨어뜨리고 10년후의 월수입도 물가인상 감안 사실상 현행 150만원으로 묶어 영구빈민을 만들기 위한 공청회를 국토부가 다시 강행하기로. 항의하여 방해하는 택시종사자는 형사고발.
관용 자료RT @seoulinstitute: 서울연구원
[해외출장노트] 택시산업 활성화 위한 선진사례조사
http://po.st/FGg71P http://po.st/alZrOh
배고프다고 애기가 울면 엄마가 젖을 주죠. 그러나 울면 겁주고 차버리며 입도 뻥긋하지 말라며 짓밟는 악마가 있죠. 택시종사자의 울부짐을 뒤로 한 채 OECD선진국을 피하여 중동두바이에서 언론플레이로 엄포를 놓는 사람. 돌아오지 마시길.
입사 초봉150만원 신입사원과 20년근무 평균수입 150만원 퇴직금도 없는 택시종사자의 단순비교만 봐도 택시요금 제도의 모순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트윗하다 보면 제게도 영혼의 멘토가 될 정도로 존경할 만한 분들을 봅니다 진심으로 존경하게 됩니다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아래 사람없는 게 이치인데,이를 당연히 어기는 분들을 보면 안타깝기만 합니다
RT @solneum: 승무원을 때린 대기업 상무는 며칠을 두고 지탄을 받다 사표를 냈다. 새누리당 부대변인은 택시 기사를 폭행하고도 별 일 없이 조용하다.
박원순시장의 재선을 위한 정치적의도가 먹혀들고 있다. 택시종사자들의 생계를 옥죄어 생존을 위한 몸부림에 시민과의 마찰을 불러일으키게한 후 구세주처럼 등장하여 마치 정의의 사도처럼 칼로 피바람을 만들어 시민의 호응을 받고자 하니..
나라가 망할 작정 아니고서야 인권탄압을 일삼는 박원순서울시장이 차기대통령후보가 되겠습니까. 그렇다면 택시종사자 단체는 낙선운동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사실 택시법이냐 대중교통법이냐 머 명칭이 무에 중요합니까. 그기야 대중을 자극하는 언플일 뿐이지요.실질적으로 그동안 노예처럼 부려먹은 택시종사자에게 보상과 혜택이 돌아가게 해주느냐가 중요하겠지요.
버스비가 3년연속 두배 이상 올라도 택시요금만은 물가를 이유로 동결되고, 고지해도 승객이 안전벨트를 안맷다해서 기사가 벌금을 때려맞는 행정정책." 상식이 바로 서는 사회가 되야 합니다"
♣ I am owner taxi operator.Taxi episode. 운행으로 봉사하고 에피소드로 만납니다 ♣ 종사자 인권 / 택시 여론 / 힐링캠핑 ♣ 국토부와 박원순 서울시의 택시규제 정책개선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