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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해하지만..
제 상처가 아직 안 아물었다구요..
보고싶고 간절했던 그 사람 이제 제 안에 과거의 존재로 남았고 얼굴보면 나랑 넘 다르게 생겨서 소울이 원치 않는데요..어색 돋는다구요ㅜ
싫어요..ㅜ마음도 다르다구요
신을 원망했다..왜 나에게만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
멀고도 먼 긴 터널안에서..끝이 보이지않을 것만 같은 이 터널이 오히려 나를 성장시키고 성공할 열쇠를 주시려 한다는 걸 믿어 의심치않는다.
@yidgyu
때리는 것도 정도가 있지...비폭력주의 치곤 너무 자신만 옹호하고 오직 자신이 옳다는 너의 어리석음이 오래가지 않길 바란다.
신생아를 그렇게 데리고 다니고 굴리고 2개월 된 아기가 뭔 죄냐..
힘들게 번 돈을 그저 외식하는데만 쓰자고 하는 놈은 진정 내가 원하는 행복이 아닌 남 잘되는 꼴을 못 보는 찌질이 부류에 속하는 거 같다.
본인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함.각자의성향은 개무시하고.하여튼 속을 파헤칠 수록 안습인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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