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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씨가 오늘 기자회견에서 2000년 미디어오늘 기자에게 '파멸시키겠다' 폭언한 사실을 전면부인했네요. 안되겠네요. 그때 기사 공개합니다 http://bit.ly/U7wPFY 기록은 기억보다 강한 법. 기자들이 사관의 심정으로 기사 남기는 이유입니다
박근혜 후보, 전교조가 처음 제기한 참교육이 변질됐단다. 89년 전교조 출범하자마자 빨갱이 때려잡아야 한다고 교사들 무더기 해직시킨 게 새누리당의 전신 민정당이었다. 전교조를 단한번도 인정한 적도 없는 사람이... 박은 기본적으로 역사공부 안한 인물
'말로해선 안될 X', '파멸시키겠다' 기자에 폭언 퍼붓다가도 "2주 욕먹고 나면 아무도 신경 안쓴다" 여유로움도... '박근혜의 입' 윤창중은 누구인가? http://bit.ly/WD6hyP 윤창중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일화들. 그는 이런 사람~
일베충의 보편적인 뇌구조 1) 윤창중은 거짓말할 사람 아니다 --> 인턴녀가 꽃뱀이다 2) 국군이 국민들을 학살했을 리 없다 --> 북한군이 5.18 개입했을 거다 3) 박통 5.18 기념식 참석 --> 박통 마음은 안 그런데 주변'홍어'들이 부추겼다
김지하 엄청 두들겨 맞는구나. 그 양반이 박근혜한테 녹이나 얻어먹자고 한 얘기도 아닐텐데 변절이니 뭐니... '안철수 깡통' 얘기가 지지자들을 더 흥분시켰나? 이보쇼들, 그 양반은 원래 그 자리에 계속 있었소!! 괜한 기대감에 실망한 사람들이 문제지
역시 예상대로 진보의 상당수는 박정희 묘소 참배 때문에 안철수를 달리 보게됐고, 오전에 잠시 감동했던 보수는 안이 오후에 쓴 페북 글때문에 안에게 정 주기싫다는 분위기. 안철수가 아무리 히트상품이라도 한국정치의 원심력을 거스르기가 쉽지 않아보인다
SBS플러스 편성책임자 누군지는 몰라도 투표일에 추적자 연속편성한 동물적 감각은 인정. 그것도 마지막회 끝날즈음이 개표방송 시작 타이밍! 20년전 공영방송 견제용으로 출범한 상업방송이 MB시대에 가장 공영적 이미지 갖추게된 것도 역사의 아이러니
나로서는 이해찬-박지원 퇴진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지만 그 냥반들 물러나는 게 쇄신이라고 생각한다면 쇄신파 의원들부터 야권이 대선에서 질 경우 '차기총선 불출마' 걸기 바란다. 왜 자기 밥그릇은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죄없는 사람들을 희생양 삼으려하나?
동아종편 채널A에서 '박근혜 한분토론'에 대한 트위터 반응 집계했는데 무려 92%가 부정적 평가. 이건 진보는 물론 보수층조차 성공이 아니었다고 자평했다는 뜻. 패널 두 명도 "박의 안정적 이미지까지 깎아먹은 실패작"이라고 혹평. 혹시 반론 있나요?
2) 울나라에도 매카시즘 비견되는 사건이 있었다. 1994년 8월26일 중앙일보 1면 기사제목이 <주사파 최소 1만5천명-박홍총장 여의도클럽서 강조>였다. 이 기사 쓴 사람이 누굴까? 오늘 중앙칼럼 쓴 사람이었다 http://t.co/0LP6difB
1) 오늘 중앙일보에 1950년대 확인 검증없이 매카시즘을 확산시킨 미국언론의 책임론으로 시작해 나꼼수 예를 들어 트위터 상의 '선동과 네거티브'를 비판한 칼럼이 실렸다 http://t.co/0LP6difB 그런데 칼럼쓴 기자 관련 반전이 하나 있다
안철수인터뷰 -어떤점이 실망스럽나? "국민여러분이 아실거라고 생각" - 민주당문제 핵심이 뭐라고판단? "민주당에서 스스로 잘알고 계실 것"- 민주당의 조직동원 우려하나? "당에서도 안다고 생각" - 대통령 될거라고 확신? "국민들이 판단하실 몫"^^
노무현 차명계좌 발언 소스 지목된 임경묵이라는 분, 97년 안기부 102실장 재직 당시 북풍(DJ 낙선) 공작 가담 혐의로 99년 4월 대법원에서 징역형 확정 판결받은 전력도 있네. 이런 사람을 국책연구기관 이사장에 재활용한 MB정부 정말 뭐냐?
통합진보당 당원 여러분께 드리는 성폭력 피해자의 편지 http://t.co/1FFR3uvN 백토 당시 유시민의 방어가 화제가 됐는데 '손쉬운 상대' 제압했다고 진실이 뒤집히지는 않죠
안캠도 골 때리네. 언제는 국민만 믿고간다더니 지지율 뒤집혔다는 여론조사 나오니 왜 이렇게 신경질적으로 반응하지? 컨텐츠 없는 후보가 출마선언 막차탈 때부터 지지율 빠질 일만 남았다는 건 '선수들'은 다 예측했고 오히려 지금까지 버틴 게 기적이었는데
난 김재연의 시댁이 300평 전원주택이고 체어맨과 폴크스바겐, K5 주차된 것에는 관심없다. 오히려 그런 환경의 사람들이 사회모순에 관심 기울이는 것은 고무적인 현상. 그런데 입으론 '민중과 함께' 외치면서 기득권 지키는 모양새라면 가만 있는게 낫다
안철수 "실망스럽다. 이런 식으로 하면 대선에서 패배" http://bit.ly/TFtGeL 안의 말을 요약하면 '정성이 부족하다. 복채를 더 내놓아라'... 단일화 타결 시한은 기껏해야 7일 남았는데 암래도 협상재개는 2~3일 더 필요할 듯
윤창중 "제 글과 방송으로 상처입은 분께 송구" http://bit.ly/U7tIOn 이렇게 잠시 머리 조아리면 대중들은 2주후 다 까먹는다는 걸 그는 너무 잘알고 있다. 거듭 말하지만 윤의 노선보다는 대변인으로서의 인성과 자질이 더 큰 문제
김용민씨 민주당 노원갑 당협위원장 아닌가요? 문캠에 합류한 조국 교수와 공지영씨가 국정원 여직원 거주지 공개하고 듣보잡 당원이 기자에게 주먹 휘두른 것만으로도 말 나오는 세상. 네거티브에도 넘지말아야할 선이 있습니다 @ll90210
결국 단일화할 거면서 "내부에서 논의한바 없다" 모르쇠하다가 유리한 시점에 전격제안. 어차피 신당 만들거면서 "그런 논의 전혀 없다" 발뺌하다가 또다시 깜짝쇼. 신당에 대한 찬반 떠나서 이런 처신이 새로운 정치에 걸맞는지 지지자들도 진지하게 자문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