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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10대 초중반까지 귀여울 시기, 10대 후반부터 20대 중후반까지 예쁠 시기, 30대부터 40대 초반까지 아름다울 시기, 30대 후반부터 50대 중반까지 우아할 시기, 50대부터 형용사가 필요 없을 때까지는 고울 시기이다.
그건 여성이다.
온라인 주방용품 샵.
서교동 언니집: http://www.bykatie.co.kr /
밍스키친: http://mingskitchen.co.kr /
따뜻한 식탁: http://warm-table.co.kr
via @ybhcompany
http://j.mp/hVrGKj 가장 잘 만든 패션필름 탑 10. 우리나라 브랜드의 패션필름이라고 해봤자 연예인 나오는 것뿐... 외국 패션 브랜드의 아이디어와 스토리를 따라잡을려면 멀었다.
쇼핑몰 사장님들은 알랑가 모르겠다.
http://goo.gl/b9M8Q
여성커뮤니티에서 똑같은 옷 판매하는 쇼핑몰 가격 비교해놓은 것. 매의 눈으로 한 눈에 스타일과 가격이 비교 되어 있다.
Wes Anderson for Prada 'Candy' Fragrance Promo http://youtu.be/Gj3AeHsaYDE
웨스 앤더슨의 프라다 새 향수 캔디 프로모 티져. 향수 이름부터 달콤하고. 웨스 앤더슨이 얼마나 키치한 영상을 만들어낼지 기대
아내의 뜻을 찾아보니 "안의 해" 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북한에서 "안해" 로 표현한단다. '아내 = Wife' 라는 영어적 의미를 지니지만 직접적이면서 의미 있는 단어인 "아내" 라 부르는 것이 따뜻해보이고, 존중해주는 느낌이다.
http://vimeo.com/22585707 현재, 가까운 미래의 패션 온라인 마케팅. 외국브랜드 사례를 우리나라에 대입하는건 힘들지만 세련되면서 독특한 온라인방식이 필요하다. 종이매거진은 사라지지 않지만 앱매거진을 만든다. 경험을 통해 브랜딩한다.
@inselein 욕망을 가두면 안 될 것 같아요. 무론 몇몇 나쁜 남자들이 문제겠지만 남녀 모두 욕망을 갇두고, 그게 조신하다, 깨끗한 척하는 건 별로인 느낌이에요.
배우려는 자세.
중요한 건 적은 나이든 많은 나이든 자신을 높히지 말고 배우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나이 어린 친구가 있지만 나를 그렇게 높히지 않는다. 차라리 하나라도 더 배울려고 상대를 주시하고 물어본다. 머리가 별로 안 좋아서 몸에 습득해야 한다.
오늘 안 것은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도 나와 상대 사이에 교집합의 관심사가 없으면 친해지기 어렵다는 것. 사람에 대한 관심보다 좋아하는 주제에 대한 관심이 더 크다.
멘탈이 단단하고 기본적 예의가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직도 삶을 배우는 중이다. 삶을 배우고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 만났으면 더 좋은 관계 유지할 수 있었을 것 같다.
학교에서 가치 부여하는 교육 해줬으면 좋겠다. 사람 몸에도, 그림에도, 디자인에도. 그래야지 모든 것을 함부로 못 대하고 본다. 가치를 살 줄만 알지 만들고 볼 줄은 모른다.
아름답지만 와닿지 않는 슬로건 "내 꿈이 실현되는 나라" 과거 통신사 광고 중에 "잘 자! 내 꿈 꿔!" 가 떠오른다. 결국 "나 뽑아줘! 내 꿈 이루게!" 로 들린다. 차라리 5년 동안 할 수 있고, 현실적인 "저녁이 있는 삶"이 나은 것 같다.
TEAM @vogueparis http://t.co/hEznjxKt Capucine Safyurtlu, Géraldine Saglio, Emmanuelle Alt, Claire Dhelens
19th Century Louis Vuitton Flagship Campaign Poster http://t.co/ebdIevlF via @vmagazine 수작업으로 갱지에 연필로 그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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