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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봉준호감독이 예를 든 <뉴욕>사건은 참 재미있네요.ㅎㅎ RT @ohmynews_korea [전문] 'G20 쥐벽서' 사건 영화감독 5인의 탄원서를 공개합니다 http://bit.ly/jrX4Uy #OhmyNews_Korea
이 아름다운 프랑스풍의 대저택은 어디이고, 누구의 집이었을까요? 바로 을사오적 윤덕영이 청운동 일대에 10년간 지었다는 집입니다. http://t.co/nt3VAnc3
영화 <소셜 네트워크> 첨에 제목들으니 별로라 생각 되었는데, 미국 박스오피스 1위 했다는군뇨. 트레일러 좀 멋지네요. 역시 데이빗 핀쳐 감독. http://www.youtube.com/watch?v=lB95KLmpLR4&sns=tw
조선시대 그리 썼을지 몰라도 '북촌' '서촌'은 요즘 붙여진 말이다. 그 좁은 골목길에서 축구, 야구, 오징어상까지 하며 놀던 그냥 평범한 동네였을 뿐이다. 박제가 되어 관광지가 된 그 동네는 지금 매력이 없다.
아들에게 너는 커서 뭘 하고 싶냐고 물었다. 아들 왈 "난 되고 싶은 1198개 직업 순서가 있어. 1,2,3위는 아직 비워 뒀고 4위는 마술사 1198위는 백수야." 백수도 엄연히 꼴찌지만 순위에 있다. 아...영화하면 어쩌니 ㅠㅠ
아카데미상 여직원이 트로피위의
남자를 우리옆집 오스카아저씨랑 비슷하게 생겼다고 했단다. 그래서 그것을 1932년에 공식인정.
그 후 이름이 '오스카상'으로 불림.
정말 이렇게 대본대로 가나? 티비를 못보니 갑갑하네...ㅠㅠ RT @deannote "단독토론 대본 중 일부. pic.twitter.com/1aMQBhIs"
예전엔 최소한 오비 베어스, 롯데 자이언트, 삼성 라이온즈 이렇게는 불렀다. 지금은 두산, lg, 삼성 이렇게 부른다. 스포츠뉴스를 보니 언론에서 그론 호칭을 조장한듯...
알만한 사람들도 그리 부르면서 응원하는게 좀 그렇다. ㅠㅠ
<팅커 테일러...>
거의 모든씬들이 머리속에 남아있다. 아직도... 이 감독 영화찍는거 곁에서 지켜 보구 싶다.
오랜만에 연기연출과 영화미술 그리고 조명과 촬영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다. 설렌다. 막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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