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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도 김 종훈의 점쟎고 소신있음에는 그럴수도 있다 생각했다...정치권의 초입에서 내뱉는 언사를 보면서 확 깼다...합리적 보수라 생각한 이 무지에 몸서리 처진다....수구꼴통 그러나 성실한...복지부동의 공무원은 오죽 하겠나 싶다...그리스처럼
(민족문제연구소) 4/4 역사왜곡 저지를 위한 대담회 "역사란 무엇인가?" 3/3
지금, 그 순간의 역사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
서해성 소설가
http://t.co/1dl7zP2n
4대강 공사로 인해 부산 사하 을숙도에 새가 줄어든 것으로 아는 데 새가 늘었다 하는 이여 고작 2380명이 쥐섬에 발이 묶여 그러한 것이니 너무 과장하여 탓하지 마시길
헉 RT @intifada69: 아 처절합니다 RT @twtbs: [한겨레]‘티벳 독립’ 처절한 분신 http://t.co/xK1D7ToA http://t.co/5TpIFRcV - 다른 나라들은 중국눈치만 보면서 침묵만 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의 시류와 일상의 시류의 괴리는 내가 작위적으로 구축한 팔로잉의 여론에 근거하여 판단하고자 하려 하기에/밤낮의 직업적 정파적 논객의 의중에 편입하지 않으려 하고 좀더 객관적인 시민논객과의 동질감을 확인하고 부유하려 하지 않으려 하나 결국 부유한다
습관이 돼버린게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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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채우려하는가
무엇이 부족한건가
채움의 절묘한 미학인가
비움의 처절한 반항인가
또다시 채우려한다
삶조차 그리 처절치 않거늘
조금의 여백을 남기다
누군가의 여백을 존중하며
조금의 여백을 남기다
역사에 가정이란 없지만...전투력과 함께 부동층 특히 여성을 부두럽게 포용할 수 있는 인물론을 부각시켜야 그 여성 속에 숨어 있는 남성들을 이길 수 있겠지...여성부를 없애진 않았지만 권한을 축소한 그 세력 물고 늘어저야 해..사병월급이 문제가 아니란
선생께서 어제 말씀하신...정치...불가근 불가원...난 단지 어설픈 근원에 대한 탐닉일지도...일상의 회복을 기원하나 그리 쉽게 이루어지진 않을 듯...철저한 자기응시로부터...젠장! 꾹꾹꾹...미칠 것 같다...이 시간에 술을 먹고 싶다니...꾹
결혼식장 祝 結婚(남성) 祝 華婚(여성)
장례식장 謹弔 / 弔儀 / 賻儀 /香燭代
투표장 謹조 (김용민식 짧고 단호한 단음) / 謹새
2012. 4. 11 지구멸망 앞두고 마지막 투표를 사과나무 심듯이...
지긋지긋한 변궤, 변명...그 기저에 깔린 우민시...또한 그 거짓됨이 통하는 언론과 사회...정말 썩을 데로 썩었다...그 거짓의 변을 보며 맞장구치며 옳다는 의식들...절대 민주시민이라 자칭하지 않길...무엇이 이토록 이기적 사회를 만들었을까?
나꼼수 RT @lolen86: 선관위는 어디로 신고해요?RT @personalcrusade:+ RT @gakaca: @personalcrusade @patissier79 선관위 신고전화 국번없이 1390
동의 RT @jouhahn: 사실 김진애의원 낙천된거 실망이 컸다 그런데 정권교체후 사대강을 되돌릴 적격자가 김진애의원이라고 생각을 하니 약간이나마 위로가 된다 부디 장관되셔서 강들에게 생명을 다시 주길 바랍니다
누굴 편들기엔 정보가 부족하나 그네들이 말하는 정치역학에 국민이란 휩쓸리는 대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는 전제가 깔려있지 않은가...진보든 보수든 연대가 협잡이 되지 않기 위해선 확실한 정책의 아젠다를 부르짖었어야 하는 데 어째 한 발 늦는 듯 하다
난 고민한다...선각의 설명없는...아니 언론을 타지 못하는...썩어빠진...인격적 파탄을 감수하더라도...政部의...아니 否正의 언론을 제대로 접하지 못하고 있는 수 년의 세월...대안언론이라는 SNS에서 조차도 원론적 논쟁은 없고 투쟁만이...
"토요일, 근무 시간 좀 줄이고 아이들과 같이 운동 하자!" 라고 아내에게 말했더니 옆에서 듣고 있던 울 딸 한마디 한다.
"아빠! 돈 버세요(단호하게)"
웃음과 눈물이....?!?!?!
완전무결함을 원치 않는다. 헛점과 결함이 있으나 그것을 뒤돌아 보며 자인하고 고쳐 나가려 하는 일관된 지조를 보이는 정당과 개인을 선호한다. 양파 한 겹의 썩은 껍질로 인해 속살의 맛남을 포기할 수 있을까? 겉이 맨들거린다고 다 맛난 건 아닐진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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