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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강철도 적절한 곳에 놓인 마침표만큼 강력한 힘으로 심장을 찌를 수 없다.” (러시아 소설가 이사크 바벨, 알베르토 망구엘 <책읽는 사람들>(강주헌 옮김, 교보문고))
“이스라엘 기자들은 매우 비판적이다. 심지어 신문에서 다음과 같은 문장도 볼 수 있다. ‘이스라엘은 유대인들에게나 민주국가이지, 이곳에 사는 아랍인들에게는 그저 유대인의 국가일 뿐이다.’” (기 들릴 <굿모닝 예루살렘>(서수민 外 옮김, 길찾기))
#cjcbooks 540)2012년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최고작품상 수상작.놀라운 작품...예루살렘의 사소한 일상으로 보여주는 이 시대의 정치,종교,사람의 분열상.기들릴<굿모닝 예루살렘>(서수민外옮김,길찾기) pic.twitter.com/85axkFAscQ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400ppm을 넘어섰다...유한한 지구환경에서 무한한 성장이라는 게 불가능하다는 것을 모를 리 없건만,사람들이 성장논리를 탈각하지 못하는 것은 어째서일까?한마디로 상상력의 빈곤 때문일 것이다.”(김종철 칼럼, 경향 5/16)
"핵발전소는 200만~300만개의 부품이 사용되는 거대한 기계이다. 인간이 만든 기계들은 모두 수명이 제한돼 있다." (김익중 ‘스트레스 테스트와 수명연장’, 경향 5/16)... 그런데도 끊임없이 핵발전소 수명을 연장시키려는...
"한국이 돼야 할 것은 몸집이 크면서도 빠른 재규어입니다. 지금 한국은 자칫하면 몸집이 크면서도 느린 코끼리가 될 수 있습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몸집이 작은 데다 느린 거북이가 되는 거에요." (비제이 고빈다라잔 다트머스대 교수, 조선비즈 주말판)
"자신을 알려면 남들의 행동을 지켜보라. 다른 이들을 알려면, 자기 마음속의 자신을 들여다보라." (실러, 캐롤라인 스토신저 <백년의 지혜>(민음인))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관련 언론보도가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의도일기> 345일째 (2013년 5월 9일 목요일)
http://yourrights.tistory.com/557
“박근혜 대통령은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도발할 경우 군의 판단을 전적으로 신뢰할 것이라고 말해 정치적 조정의 영역을 스스로 좁히는 결과를 자초했다.” (경향 사설 5/9)... 자꾸 이 부분을 반복하시는데, 정말 위험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갖지 않은 것 때문에 슬퍼하지 않고 가진 것을 기뻐한다.” (고대 스토아 학파 에피텍토스, 캐롤라인 스토신저 <백년의 지혜>(민음인))
“이것이 폭력에 대한 우리의 답변이에요.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아름답게, 절박하게, 더 열정적으로 음악을 만들 거에요.”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된 후 레너드 번스타인, 캐롤라인 스토신저 <백년의 지혜>(민음인))
<민중의소리 제공> 연합뉴스, 한미정상 ‘짜깁기 악수’사진보도...미국 ‘아틀랜틱 와이어’ 보도 "남한이 북한보다 포샵은 뒤져" http://j.mp/12hmxb9 http://twitpic.com/cp99gd
#cjcbooks 538)설명이 필요없는 재일한국인 2세 강상중 교수의 일본 도쿄에 대한 역사와 삶에 대한 편안한 에세이집. <도쿄 산책자>(송태욱 옮김, 사계절) pic.twitter.com/fjHyfCYn7O
“진로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직업은 진로가 될 수 없다. 대학을 고민하는 것도 시간 낭비다. 대학 가면 진로가 열릴 거라고 생각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대학 졸업 후에도 방황한다.” (강도현 카페바인 운영자, <시사IN>(5.4.자))
2006~2012년 기간 동안 한국 사람들이 외국에 직접투자한 금액은 무려 1365억달러. (김광수 김광수경제연구소장, <시사IN>(5.4.자))... 이러니 한국은 텅텅 비고, 일자리는 만들어질 수가 없고, 재벌들은 밖에서 살찌우는 거고.
OECD내 비정규직 비율 1위, 자살률 1위, 노인 빈곤률 1위, 노인 자살률 1위, 불평등 3위, 상대 빈곤율 2위. (신광영 <한국사회 불평등연구>(후마니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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